dohwa apt.

도화동의 자리잡은 복합문화공간

누군가는 삶의 때를 벗겨내고 또 누군가는 살갑게 대화를 나누던 곳

복숭아꽃 만발하던 도화동에는 따스한 매일을 담은 동네목욕탕 '신원탕'이 있었습니다.


그 자리에 당신의 일상에 온기를 더할 공간 도화아파트먼트로 자리잡았습니다.


갓 볶은 신선한 로스터리 커피와 따듯한 베이커리, 편안한 공간과 정원

음악과 테라스에 더해 책이 있는 작은 서점 도화북스까지

매일이 있는 복합문화공간 도화아파트먼트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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